유영록 김포시장, “대형판매시설 교통대책 각별히 신경써야”

▲사진=유시장 이마트 트레이더스 개점 앞두고 현장 점검 ⓒ 김포시 소비자저널
[김포시 소비자저널=홍완호 기자] 유영록 김포시장이 창고형 대형판매시설인 풍무동 이마트 트레이더스 김포점 개점과 관련 원활하고 안전한 교통대책을 강조했다.

유 시장은 20일 오전 현장을 점검하는 자리에서 “주민들께서 교통 정체와 학생들의 안전을 걱정하시는 만큼 당분간 업체뿐만아니라 해당 부서와 경찰서 등 관련기관이 모두 각별히 신경을 써야만 한다”고 당부했다.

앞서 관련기관들은 3차에 걸쳐 회의를 열고 접속도로 임시개통과 추가 주차장 확보, 교통안전시설물 설치, 불법 주정차 집중 단속, 모범운전자 및 주차안내요원 상시 배치 등 교통대책을 마련했으며, 3개월 간 교통상황 모니터링 뒤 추가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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