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마이크로바이옴 산업화 포럼 행사 안내

▲사진=마이크로바이옴 산업화포럼 포스터 ⓒ 김포시 소비자저널
[김포시 소비자저널=홍완호 기자] 제4차 산업혁명 바이오생명공학분야 중 미래 新성장 동력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마이크로바이옴과 관련하여 의료. 식품, 제약, 농축수산, 환경, 화훼, 출산 등 다양한 전문분야와 학술 및 정보교류, 협력과 융합이 절실히 요구되어 각 분야별 정부기관, 연구소. 협회 및 단체, 기업, 미생물과 바이오산업에 관심 있는 분들을 모시고 [제1회 마이크로바이옴 산업화 포럼]을 오는 26일 국회 헌정기념관 2층 대강당에서 개최하오니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제1회 마이크로바이옴 산업화 포럼 」
0. 행 사 명 : 제1회 마이크로바이옴 산업화 포럼

0. 행사일정 : 2018. 1. 26. 금요일 14:00~18:00

0. 행사장소 : 국회 헌정기념관 2층 대강당

0. 주 최 : 광운대학교 바이오통합케어경영연구소

0. 주 관 : 대한마이크로바이옴협회

0. 후 원 : 농림축산식품부, (주)뉴라이프코리아

 

마이크로바이옴은 인간의 몸에 서식하며 서로 유익을 주는 공생관계의 미생물이고, 이들 미생물의 유전정보전체, 또는 우리 몸에 사는 미생물자체를 말한다.

현재 마이크로바이옴은 인류와 수 천년 동안 공존해온 미생물로서 특히 우리 장속에 있는 미생물들 중 어떤 균이 어떤 대사산물을 배설하고 있는지가 건강과 아주 직접적인 관계가 있음이 밝혀지면서 제4차 산업혁명 바이오생명공학분야 차세대 최고의 성장 동력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마이크로바이옴산업화 포럼의 학술발표는 포럼을 주최하는 광운대학교 바이오의료경영학과 책임지도교수 윤복근 교수(포럼좌장)의 “마이크로바이옴 산업화의 필요성”을 시작으로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책임연구원 김철호 박사의 “마이크로바이옴과 프리바이오틱스의 산업화”,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이동호 교수의 “새롭게 발견된 마이크로바이옴의 의학적 효능”(항노화 및 항종양 효과), MD헬스케어 김윤근 대표이사의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맞춤 의료”, 한국식품연구원 연구원 김인호 박사의 “프로바이오틱스 미생물의 인플루엔자 억제효과”가 발표될 예정이며, 식품분야 적용사례로 사천시 용현농협 신재균 조합장의 “마이크로바이옴 메주와 장류 산업화”, 농업분야 적용사례로 前 국회의원 강기갑의 “마이크로바이옴 농업” 발표를 통해 마이크로바이옴의 미래 산업화 방향을 제시하게 된다.

최근 들어 과학은 인간 생명의 기본단위인 세포유전자를 연구하는 기존 연구방법에서 벗어나 우리인체에 존재하는 미생물유전자 즉, 휴먼 마이크로바이옴을 표적연구 방향으로 전환하고 있고, 아토피, 소화기질환, 비만, 당뇨, 고혈압, 심근경색, 자폐증, 저체온증후군 심지어 정신질환등 광범위한 분야전반에 걸쳐 인간의 건강유지와 질병에 깊은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속속 밝혀지고 있다.

 

또한 마이크로바이옴이 건강, 식품, 의약, 환경, 보건, 기후변화 등 광범위한 분야에서 그 기능과 영향력이 속속 밝혀지기 시작하면서, 차세대 바이오헬스케어산업으로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대표적인 바이오생명과학산업이자 지식기반 차세대 新성장 동력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 광운대학교는 국내 대학교로는 최초로 마이크로바이옴 교육인가를 받아 바이오통합케어경영대학원에서 식의약(ND)경영전공과 마이크로바이옴경영전공을 2개의 전공을 개설하여 운영 중에 있다.

 

이홍 광운대학교 바이오통합케어연구소장(경영대학. 대학원장)은 “마이크로바이옴을 기반으로 연구중인 기업, 제약사, 대학 및 연구소등의 연계하여 네트워킹을 해서 마이크로바이옴 산업의 국제적 경쟁우위를 확보하고, 미래 바이오헬스산업의 클러스터 구성에 광운대학교가 교두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을 주최하는 광운대학교 바이오의료경영학과 윤복근 책임지도교수(식의학(ND)/마이크로바이옴 센터장)는 “최근 과학은 인간 생명의 기본단위인 세포유전자를 연구하는 기존의 연구 분야에서 벗어나 우리 인체에 존재하고 있는 미생물유전자, 즉 휴먼 마이크로바이옴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전 세계가 지금 생명의 탄생과 동시에 우리 인간과 함께 공존해존 미생물을 연구하여 질병예방과 치료에 활용하려는 연구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며 국가 차원에서도 늘어나는 의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마이크로바이옴 산업화가 시급한 문제로서 이 분야가 사회전반으로 퍼져 나가기 위해서는 우리와 함께 할 수 있는 기업체와 기관들이 융합하여 산업화를 추진해 가야 한다”고 말하면서 이러한 시점에 맞추어 바이오, 제약, 식품, 환경, 농축산, 같은 의료산업과 식품산업, 환경산업 전반에 걸쳐 마이크로바이옴이 인간생명유지 및 질병예방과 치료에 필수적인 것으로서 우리나라 미래 바이오헬스케어산업으로 최고의 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위하여 마이크로바이옴 산업화 포럼을 개최하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윤 복 근 책임지도교수

▲사진=윤복근 책임지도교수 ⓒ 김포시 소비자저널

광운대학교 경영대학원 바이오의료경영학과 책임지도교수

광운대학교 바이오통합케어경영연구소

식의학(ND)/마이크로바이옴센터장

 

자세한 사항은 광운대학교 바이오통합케어경영연구소 미디어본부장 권오태(문의 010-6206-1031 / 02-322-7788),www.kwndmb.co.kr 에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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