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마이크로바이옴 산업화 포럼 개최

[김포시 소비자저널=홍완호 기자]  광운대학교 바이오통합케어경영연구소는 여의도 소재 국회헌정기념관 2층 대강당에서 제1회 마이크로 바이옴 산업화 포럼이 지난 26일 14:00 – 18:00까지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행사는 광운대학교 바이오통합케어경영연구소가 주최하고 대한마이크로바이옴협회, 정의당 대표 이정미 국회의원이 주관하고 농림축산식품부, M이코노미뉴스, (주)뉴라이프코리아가 후원하여 실시한 행사였다.

▲사진=광운대학교 경영대학원 이홍 학장 환영사 ⓒ 김포시 소비자저널

광운대학교 바이오통합케어 경영연구 소장 겸 이홍 대학원장은 환영사에서 “광운대학교 바이오통합케어경영연구소는 마이크로바이옴 산업화와 전문인력 양성의 메카가 되고자 합니다. 나아가 글로벌 수준에서의 영향력 있는 연구소로 발전하고자 합니다. 이런 뜻을 담아 오늘 뜻 깊은 포럼을 한국을 대표하는 장소인 국회에서 열게 되었습니다. 여러 발표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모쪼록 이들 발표를 통해 마이크로바이옴산업에 대한 이해를 넓히시고 많은 성원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고 당부하였으며,

 

▲사진=대한마이크로바이옴협회 안봉락 회장 환영사 ⓒ 김포시 소비자저널

대한마이크로바이옴 협회 안봉락회장도 환영사에서 “마이크로바이옴이 인간생명유지 및 질병예방과 치료에 필수적인 차세대 바이오헬스케어산업으로 최고의 고부가 가치를 창출하는 차세대 성장 동력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17.18대 강기갑 전국회의원 격려사 ⓒ 김포시 소비자저널

또한 강기갑 전국회의원은 격려사에서 “이 마이크로바이옴 산업은 국민건강 분야등 무궁무진한 활용분야로서 정치권등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된다”고 당부하였다.

▲사진=정의당 대표 이정미 국회의원 축사 ⓒ 김포시 소비자저널

정의당 대표 이정미의원은 “이 마이크로바이옴 산업이 지속적으로 도약하고 발전하기를 기원한다”고 축사 하였으며,

▲사진=자유한국당 사무총장 홍문표 국회의원 축사 ⓒ 김포시 소비자저널

자유한국당 사무총장 홍문표의원은 “마이크로 바이옴 산업을 통하여 국민 건강이 지켜진다면 국가와 국민에게 새로운 기쁨과 희망이 되는 산업으로 이끌어 달라”고 당부하였고

▲사진=국민의당 정동영 국회의원 축사 ⓒ 김포시 소비자저널

아울러 국민의당 정동영의원은 “마이크로바이옴 산업이 4차 산업혁명에 주력 분야가 되기를 기원한다” 축사하였다.

농림축산식품부 최근진 종자생명 산업과장도 포럼에 참석하여 축사를 하였다.

▲사진=제1회 마이크로바이옴 산업화 포럼 기념촬영 ⓒ 김포시 소비자저널

포럼은 학계, 연구, 의료, 산업, 적용사례 분야별로 진행되었으며 분야별 발표자는 아래와 같음.

  1.  광운대학교 바이오의료경영학과 책임지도교수 윤복근 교수(좌장) : 마이크로바이옴 산업화의 필요성 발표
▲사진=광운대학교 바이오의료경영학과 책임지도교수 윤복근 교수(좌장) ⓒ 김포시 소비자저널
  1.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책임연구원 김철호 박사 : 마이크로바이옴과 프리바이오틱스의 산업화 발표
▲사진=한국식품연구원 김철호 박사 ⓒ 김포시 소비자저널
  1.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이동호 교수 : 새롭게 발견된 유산균의 의학적 효과(항노화 및 항종양 효과) 발표
▲사진=분당서울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이동호교수 ⓒ 김포시 소비자저널
  1.  (주)MD헬스케어 김윤근 대표이사 :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맞춤의료 발표
▲사진=(주)MD헬스케어 김윤근 대표이사 ⓒ 김포시 소비자저널
  1.  한국식품연구원 연구원 김인호 박사 : 프로바이오틱스 미생물의 인플루엔자 억제효과 발표
▲사진=한국식품연구원 김인호박사 ⓒ 김포시 소비자저널
  1.  경남 사천시 용현농협 신재균 조합장 : 마이크로바이옴 메주(식품분야) 발표
▲사진=경남 사천시 농현농협 신재균 조합장 ⓒ 김포시 소비자저널
  1.  17. 18대 강기갑 전국회의원 : 마이크로바이옴 농업분야 적용사례(농업분야) 발표
▲사진=17. 18대 강기갑 전국회의원 ⓒ 김포시 소비자저널

분야별 발표를 통해 마이크로바이옴의 미래 산업화 방향을 제시하였으며 최근 들어 과학은 인간 생명의 기본단위인 세포유전자를 연구하는 기존 연구방법에서 벗어나 우리인체에 존재하는 미생물유전자 즉, 휴먼 마이크로바이옴을 표적연구 방향으로 전환하고 있고, 아토피, 소화기질환, 비만, 당뇨, 고혈압, 심근경색, 자폐증, 저체온증후군 심지어 정신질환등 광범위한 분야전반에 걸쳐 인간의 건강유지와 질병에 깊은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속속 밝혀지고 있다.

또한 마이크로바이옴이 건강, 식품, 의약, 환경, 보건, 기후변화 등 광범위한 분야에서 그 기능과 영향력이 속속 밝혀지기 시작하면서, 차세대 바이오헬스케어산업으로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대표적인 바이오생명과학산업이자 지식기반 차세대 新성장 동력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시점에 광운대학교는 국내 대학교로는 최초로 마이크로바이옴 교육인가를 받아 바이오통합케어경영대학원에서 식의약(ND)경영전공과 마이크로바이옴경영전공을 2개의 전공을 개설하여 운영 중에 있다.

이홍 광운대학교 바이오통합케어연구소장(경영대학. 대학원장)은 “마이크로바이옴을 기반으로 연구중인 기업, 제약사, 대학 및 연구소등의 연계하여 네트워킹을 해서 마이크로바이옴 산업의 국제적 경쟁우위를 확보하고, 미래 바이오헬스산업의 클러스터 구성에 광운대학교가 교두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포럼 주최측은 제2회 마이크로바이옴 산업화 포럼을  2018. 3.13(화) 14:00-17:30 국회의원회관 2층 제2소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차기 포럼 일정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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