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한국어 호주신학대학 ACT 학위 5개 개설

최초 한국어 호주신학대학 ACT 학위 5개 개설
▲사진=호주신학대학 1 ⓒ김포시 소비자저널
최초 한국어 호주신학대학 ACT 학위 5개 개설
▲사진=호주신학대학 2 ⓒ김포시 소비자저널
[김포시 소비자저널=홍완호 대표기자]  호주기독교대학은 2020년 첫 학기 부터 125년 전통의 최고 신학 기관인 호주신학대학 (Australian College of Theology: 이하 ACT)의 다양한 학위를 한국어로 호주는 물론 전세계 어디서나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공부할 수 있는 기회가 열려 있으며, 전통적인 장로교 신앙을 가진 기독교인들은 ACT에 대해서 특별하게 생각하고 있으므로 호주 신학 대학은 이제 한국의 장로교와 같은 전통적 신학 공부의 길이 한국어로 열렸다고 하는 데에 큰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 대부분의 목사들이 ACT 학위를 한국언어로 5가지 학위가 열릴 것으로는 상상도 못했던 일이며 가장 까다롭고 수준이 높은 학위들이기 때문이라고 발표하였다.

호주 신학 대학은 호주에서 가장 오랜 전통을 가지고 있는 정통신학 기관으로 MST, Presbyterian Theological College, Christ college라던가 Morling College, Brisbane Theological College, SMBC, Malyon Theological College, Reformed Theological College, Queensland Theological College, Ridley, Trinity Theological College 등과 같은 수려한 학교들이 속해 있는 신학을 공부할 수 있는 곳이라는 특별함이 있다고 학교측은 언급하였다. 호주 신학 대학은 16개의 산하 대학들을 가지고 있는 컨소시엄으로 전체 산하 대학들이 같은 기준을 지켜나감으로 모든 소속 대학간 학점이 서로 인정이 되며, 높고 탁월한 기준을 가지고 학생들을 교육하는 장점이 있으며, ACT 산하에 대학에 원하는 과목이 없을 경우 다른 대학에서 과목을 이수하는 것이 가능함은 물론 호주 신학 대학의 학위를 취득한 학생들은 전 세계 어디에 가든지 높은 수준의 전통 학위로 인정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하였다.

또한 호주기독교대학측은Vet과정으로상담학부인Diploma of Counselling과Graduate Diploma of Counselling과정이있고 로컬과정뿐아니라유학생과정도운영되고 있음. 유학생과정은주하루수업과4년비자를받을수있는장점이있으며,한국학생들에게는장학금을주어저렴한학비로공부가가능함은 물론 1년반의 ESL 을포함하면 5년 6개월도가능하다고 설명하고 한국어 뿐아니라 중국어, 영어 3가지 언어로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문의 및 안내 :

61-2- 6255 4597/ 61-402 140 905 / 61-430 045 078, info@accu.edu.au, accu.edu.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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