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소비자저널=홍완호 대표기자] 김포시 모담도서관에서는 오는 8월, 예술특화 프로그램 「야수파의 색채혁명」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미술사에서 가장 강렬한 흔적을 남긴 예술 사조인 ‘야수파(Fauvism)’를 집중적으로 다룬다.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는 강연은 야수파의 거장인 앙리 마티스의 예술 세계부터 야수파가 현대 미술에 미친 영향까지 깊이 있게 들여다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미술 전문 강사인 김현근 전시해설가가 강연을 맡아,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춘 쉽고 생생한 해설로 야수파의 매력을 전달할 예정이다.
강연은 8월 6일(목)과 8월 13일(목)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모담도서관 강의실 2에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7월 7일(화) 오전 10시부터 김포시 통합예약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김포시민 4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모담도서관(031-5186-3958)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