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Archives | 김포시 소비자저널 https://gimpocj.kr/news/category/politics 김포 포털, 김포소비자저널, 소비자평가 뉴스룸 Thu, 12 Mar 2026 07:00:47 +0000 ko-KR hourly 1 https://wordpress.org/?v=6.9.1 https://gimpocj.kr/wp-content/uploads/2017/07/cropped-panelbiz_logo-32x32.jpg 정치행정 Archives | 김포시 소비자저널 https://gimpocj.kr/news/category/politics 32 32 김병수 김포시장, 달빛어린이병원·공공심야약국 현장행정 나서 https://gimpocj.kr/news/28058 https://gimpocj.kr/news/28058#respond Thu, 12 Mar 2026 06:29:48 +0000 https://gimpocj.kr/?p=28058 10일 심야시간에 히즈메디병원, 한사랑약국 찾아 현장 의료인들과 소통 ‘전국 기초 지자체 최초’ 달빛어린이병원, 공공심야약국 운영 중 김 시장 “생활 밀착형 야간 인프라 지속 확충, 밤에도 안심할 수 있는 김포로” ▲사진= 김병수 시장이 10일 관내 달빛어린이병원과 공공심야약국을 찾아 현장행정을 실시했다. ⓒ김포시소비자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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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심야시간에 히즈메디병원, 한사랑약국 찾아 현장 의료인들과 소통
‘전국 기초 지자체 최초’ 달빛어린이병원, 공공심야약국 운영 중
김 시장 “생활 밀착형 야간 인프라 지속 확충, 밤에도 안심할 수 있는 김포로”

▲사진= 김병수 시장이 10일 관내 달빛어린이병원과 공공심야약국을 찾아 현장행정을 실시했다. ⓒ김포시소비자저널

[김포시소비자저널=홍완호 대표기자] 김포시(시장 김병수)가 지난 10일 관내 달빛어린이병원과 공공심야약국을 찾아 현장을 살피고 의료진의 어려움 등을 청취하면서 건의사항에 대한 적극적으로 검토할 것을 지시했다.

이날 김병수 시장은 2023년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된 히즈메디병원을 방문해 소아진료실과 입원 병동을 두루 살펴보고 달빛어린이병원 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현황을 확인했다.

히즈메디병원은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6명, 입원실 68실, 병상 145병상의 인력과 시설을 갖추고 평일 야간(23시)과 주말·공휴일(18시)까지 진료 서비스를 제공해 의료공백을 줄이고 지역 내 소아응급의료 인프라를 강화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김병수 시장은 이 자리에서 의료진들의 노고를 격려하면서 “늦은 밤이나 휴일에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아이들이 진료받을 수 있는 의료환경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 가는 데 중요한 기반이 된다”고 말했다.

김 시장은 달빛어린이병원에 이어 밤 10시부터 새벽 1시까지 365일 연중무휴로 운영 중인 공공심야약국인 한사랑약국을 찾아 약사님들의 의견을 청취하면서 심야 및 휴일에도 시민들이 의약품을 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하는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시는 경증 소아환자가 야간이나 휴일에도 응급실을 찾지 않고 전문적인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달빛어린이병원 3개소를 지정해 운영 중이다. 이는 전국 기초 지자체 중 최초 사례로 평일 야간(23시)과 주말·공휴일(18시)까지 진료 서비스를 제공해 부모들의 심리적 불안을 해소하고 응급실 대기 시간 및 비용부담을 줄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공공심야약국을 통해 심야시간 전문 약사의 복약지도 및 처방조제가 가능하도록 해 시민들이 야간에도 안전하게 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달빛어린이병원과 공공심야약국은 단순한 의료시설을 넘어 시민의 삶의 질을 결정하는 도시 야간정책의 핵심 안전망”이라며 “밤에도 안심할 수 있는 김포를 만들기 위해 생활 밀착형 야간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관내 달빛어린이병원과 공공심야약국의 자세한 운영시간 및 위치는 김포시청 홈페이지 또는 응급의료포털(E-Gen)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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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주민자치협의회 소통 정담회 개최 https://gimpocj.kr/news/28038 https://gimpocj.kr/news/28038#respond Wed, 11 Mar 2026 12:30:49 +0000 https://gimpocj.kr/?p=28038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 논의와 현장 의견 청취 ▲사진= 주민자치협의회 회의 모습 ⓒ김포시소비자저널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지난 10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중회의실에서 주민자치협의회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김포시 각 읍면동 주민자치회장들이 참석해 주민자치회 운영 과정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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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자치 활성화 방안 논의와 현장 의견 청취

▲사진= 주민자치협의회 회의 모습 ⓒ김포시소비자저널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지난 10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중회의실에서 주민자치협의회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김포시 각 읍면동 주민자치회장들이 참석해 주민자치회 운영 과정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헸다.

이번 정담회는 주민자치회의 실질적인 역할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활동하는 주민자치회장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주민자치회 활동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처우 개선의 필요성, 주민자치위원 참여 확대 방안 등을 논의하며 주민자치회가 지역 문제 해결의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대해 김병수 김포시장은 “주민자치회가 지역을 대표하는 조직으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대표성과 책임성이 중요하다”며 “이와 관련된 법령의 조속한 마련과 조례 정비 등을 통해 체계적으로 준비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시 차원에서 검토 가능한 사항은 적극적으로 살펴 주민자치회가 안정적으로 운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포시는 앞으로도 주민자치회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현장의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고 주민 참여 기반의 지역 자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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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하철 5호선 김포검단연장 ‘예비타당성조사 최종 통과’ 김병수 시장 “51만 시민이 만든 기적” https://gimpocj.kr/news/28070 https://gimpocj.kr/news/28070#respond Tue, 10 Mar 2026 09:57:46 +0000 https://gimpocj.kr/?p=28070 – 김포시, 10년 노력 서울도심 직결 중전철 결실…광역철도 시대 본격 개막 선언 – 10일 5호선 예타통과 발표 및 향후 일정·대책‧주요 쟁점 등 설명 기자회견 개최 – 향후 2년 추가역사 구축 총력, 목표는 광역철도망 완결…‘끝이 아닌 시작’ 강조   ▲사진=김병수 김포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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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포시, 10년 노력 서울도심 직결 중전철 결실…광역철도 시대 본격 개막 선언
– 10일 5호선 예타통과 발표 및 향후 일정·대책‧주요 쟁점 등 설명 기자회견 개최
– 향후 2년 추가역사 구축 총력, 목표는 광역철도망 완결…‘끝이 아닌 시작’ 강조

 

▲사진=김병수 김포시장 기자회견 사진ⓒ김포시소비자저널

 

[김포시소비자저널=홍완호 대표기자] 김병수 김포시장이 10일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지하철 5호선 김포·검단연장의 예비타당성조사 최종 통과’를 밝혔다. 김포시에 따르면, 서울지하철 5호선 김포·검단연장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가 10일 기획예산처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최종 심의·의결됐다. 이로써 5호선 김포·검단연장사업이 본 궤도에 진입해, 김포시에 서울 직결 중전철 노선이 처음으로 건설되게 된다.

10여 년 전부터 필요성이 강조되어 온 5호선 김포·검단 연장은 민선8기 시작 직후인 2022년 국토교통부의 ‘김포한강2콤팩트시티’ 개발에 따른 광역교통개선대책으로 발표됐고, 서울시와 강서구, 김포시가 5호선 김포연장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 급물살을 탔다.

김포시는 한국개발연구원(KDI) 예타조사 착수 이후 30여 차례에 걸친 면담과 실무 협의를 이어가며 합리적 대안을 도출해 냈고, 기획예산처 1차 점검회의 전인 2025년 4월에 비수도권 적용을 건의해 관철시키고, 같은 시기에 김포환경재생혁신복합단지 조성사업 수요반영도 건의해 달성했다. 이후 정부의 예타 발표가 반년 이상 늦어지자 김병수 시장의 5,500억원 예산 투입 선언이 나왔고 김포시민이 주축이 된 국회국민청원이 5만명을 넘어서면서 극적인 반전을 이끌어냈다. 지난 5일에는 김병수 시장이 한국개발연구원(KDI) 분과위 발표에 직접 나서며 마지막까지 5호선 필요성을 호소한 것도 주효했다는 평가다.

김 시장은 “오늘의 결실은 51만 명의 시민이 만든 기적”이라며 “‘원팀’이 돼 기적을 만들어주신 김포시민 여러분께 다시 한번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김 시장은 “이제 시작이다. 향후 5호선 논의 시 김포시의 이익을 반드시 지켜내겠다”며 “김포시는 향후 2년간 추가 역사 구축에 총력을 다하는 한편, 기본계획 수립과 설계, 착공까지 남은 과정을 꼼꼼히 챙겨 준공을 최대한 앞당길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김병수 시장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예타 통과된 5호선의 향후 일정 및 주요 쟁점에 대해서도 공개했다. 김포시에 따르면, 예타 통과된 5호선은 경기도 주관으로 타당성 및 기본계획 수립에 돌입한다. 경기도에서 추경으로 예산을 수립한 후 용역이 발주되는 점을 감안하면 올 하반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최소 2년 이상 소요되는 이 기간동안 김포시는 풍무2역, 김포경찰서역, 통진역 등 김포시민의 요구였던 추가 역사 반영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노선조정과 관련해 인천지역의 역과 노선이 늘어나 김포시민의 시간을 빼앗기는 일은 없을 것이라 강조했다. 이 기간 중에 노선 및 정거장이 도출·확정되고 총 사업비에 대한 협의가 끝난 뒤 주민 공청회가 열린다. 주민 공청회 이후에는 기본 및 실시설계 단계를 거쳐, 보상 및 공사착공과 준공에 이르게 된다.

김 시장은 5호선의 차질없는 후속 절차에 임하는 한편, 버스전용차로 설치 및 70번 버스 확대 등 초단기 대책을 이행해 김포시민의 교통편의 확대도 꼼꼼히 챙기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서울 2호선 신정지선과 인천 2호선 연장, 서울 9호선 연장 등 광역철도망 완결을 궁극적인 목표로 착실히 이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지하철 5호선 김포·검단 연장은 서울 방화차량기지를 기점으로 김포고촌·풍무·검단을 경유해 김포한강2 공공택지지구까지 연장하는 사업이다. 총 연장 거리는 25.8km에 정거장 9개소, 차량기지 1개소가 설치되며, 사업비는 3조 5,587억원 규모다.

다음은 김병수 시장 기자회견문 전문

<기자회견문>

존경하는 52만 김포시민 여러분,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

오늘 저는 김포의 미래를 바꿀 가슴 벅찬 소식을 들고 이 자리에 섰습니다.

김포시민의 간절한 염원이자 김포시의 최우선 과제였던

‘서울 5호선 김포 연장 사업’이

마침내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했습니다.

먼저 이 뜻깊은 결실을 맺기까지 지지와 성원으로 믿고 기다려주신

김포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출퇴근길 극심한 혼잡 속에서도 서울5호선 연장을 위해

국회 국민청원 등 ‘원팀’이 되어 끝까지 힘을 실어주신

시민 여러분의 저력이 있었기에 오늘 이 자리에 설 수 있었습니다.

이 사업은 2017년 3월,

서울시가 방화차량기지 이전 및 일대부지 개발 용역을 발주하면서 시작했지만,

이 사업의 전제조건이었던 건폐장 처리문제에 대해

‘건폐장 없는 5호선’ 구호 아래 수년 동안 멈춰 있었습니다.

하지만, 민선 8기 출범 직후인 2022년 11월,

서울시 및 강서구와 업무협약을 맺으며 다시 걸음을 떼었습니다.

당시 부동산 경기하락 우려로 인해

정부가 대규모 택지공급을 반대하던 기조였으나,

5호선 김포연장사업의 사업성을 높이기 위해

택지공급이 필요하다는 것을 절실하게 호소했고,

건폐장 업무협약과 동시에 ‘김포한강2 콤팩트시티’를 발표할 수 있었습니다.

‘김포한강2 콤팩트시티’는 5호선 김포연장을 위해 준비된 사업입니다.

이후 정부, 지자체, 국회, 민간 용역사 등 필요하다면 어디든 찾아갔고

누구든 만났습니다.

그리고 2023년 8월 김포시 제안노선을 대광위에 제출했고

2024년 1월 조정안이 발표되었습니다.

대광위 조정안도 쉽게 된 것은 아닙니다.

김포시민의 이익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인천시의 요구안을 수용할 수 없었고,

이 때 건폐장이 가장 큰 협상 지렛대가 되어

인천지역의 역과 노선 연장 길이를

최소화하는 방안을 관철시킬 수 있었습니다.

당시 사전 보도자료가 2회에 걸쳐 배포되었는데,

1차와 2차의 내용이 달라진 것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김포의 미래를 위해 양보하지 않고 만들어 낸 조정안입니다.

그 결과 2024년 8월 대도시광역교통위원회 조정안으로

‘제4차 대도시권광역교통시행계획 변경’에 본사업으로 반영되어

그해 9월 기획재정부 신속 예비타당성조사가 착수될 수 있었습니다.

김포시는 서울5호선 김포검단 연장사업이 누구보다 절실하였기에

예비타당성조사 결과만을 기다리고 있는 다른 자치단체와는 달리

중앙부처, 지자체, KDI 등을 수십차례 방문하며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끊임없이 호소하고 해결방안을 제시, 협의했습니다.

특히, 전국 최고 수준의 혼잡률을 보이고 있는

김포골드라인 이용 시민들의 안전 문제,

김포한강2 공공택지지구 조성과 각종 개발사업에 따른 인구 증가에 대비한

광역교통망의 확충의 필요성

그리고 서울과 인접한 대도시 중 유일하게

서울 직결 광역철도가 없는 도시라는

구조적 불균형 문제를 지속적으로 강조해 왔습니다.

또한, 기획재정부 1차 점검회의 전인 2025년 상반기에

관련 법령을 근거로 수도권임에도 접경지역이라는

김포시의 지리적 특수성을 고려해 예비타당성조사 평가방법을

수도권이 아닌 비수도권 기준으로 적용해 줄 것을 건의했고, 변경됐습니다.

비수도권 반영 이후에

일각에서 비수도권 반영을 위해 노력한다고 하시던 분들이 있었는데,

그것은 진행상황을 모르고 있거나

반영된 것을 한참 후에 인지했던 탓이라고 보여집니다.

또한, 우리 시의 또 하나의 획기적 사업인

김포환경재생혁신복합단지에 대한 수요도 반영시켜

경제성을 향상시킬 수 있었습니다.

또 하나의 방안이 건폐장 편익 반영은

우리 시가 줄곧 차량기자와 건폐장은 단일사업으로 묶어야 한다고 주장했고,

결과적으로 용역수행기관에서 그것을 인정해 주었습니다.

당시, 그리고 지금까지

건폐장 협의가 되지 않아 사업이 지연되고 있다는 주장들이 있는데

그것은 인천시와 서울시의 입장을 대변하는 논리입니다.

KDI는 ‘건폐장 부지 지정은 예타 이후 협의할 일이고,

지금은 건폐장 이전 시 들어가는 비용만 있으면 된다’고 했고,

시가 최소 부지에 따라 50억에서 최대 300억원에 이른다는 자료를 제출한 것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치 건폐장 부지 협의가 되지 않아 예타가 진행되지 않는다는 주장도 있었습니다.

인천시의 시각에서 인천시의 논리를 대변해주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KDI와 협의해서 경제성, 정책성 등을 확보한 뒤에도

정부가 분과위원회 개최를 진행하고 않고 있어서

이때 시민들의 자발적인 국회청원을

시와 시민들이 한 몸이 되어 성공시켰고,

김포시가 5,500억원을 제시하면서 정부와 국회를 움직였고,

3월 5일 재정평가위원회의 SOC 분과위원회가 개최될 수 있었습니다.

저의 뒤에 52만 김포시민이 있기에

기획예산처 재정사업평가위원회 SOC분과위원회에 참석해

더욱 자신 있게 사업의 당위성과 필요성을 주장할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번 시민들께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온갖 억측과 비난, 왜곡 속에서 묵묵히 제 갈길 가면서

결과를 만들어 낸 김포시 철도과 모든 공직자들에게 감사드리고,

예타 통과를 위해 배려해주신 서울시장, 인천시장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5호선 예타 통과의 가장 큰 동력이자 공신은 바로 김포시민입니다.

5호선은 주어진 것이 아니라, 시와 시민이 한 마음으로 쟁취한 것입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기본계획 수립과 설계, 착공까지

남은 과정을 꼼꼼히 챙겨 준공을 최대한 앞당기겠습니다.

아직도 노선합의가 안되었다느니 하는

인천시의 주장을 추종하는 세력들을 배제하고

김포시민의 이익을 철저히 지켜내겠습니다.

앞으로 인천지역의 역과 노선이 늘어나

김포시민의 시간을 빼앗는 일은 결코 없을 것입니다.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이 사업은 김포한강2 콤팩트시티 광역교통개선대책으로

준비된 사업이고 골드라인 혼잡도 개선을 위한 사업이기 때문입니다.

아울러 5호선이 개통되기 전까지

시민 여러분의 고통을 덜어드리기 위해

셔틀버스 대거 투입, 도착역 다변화, 버스전용차로 연장, 전동차 증차 등

김포골드라인 혼잡 완화 대책도 차질없이 추진해

안전한 출퇴근길을 만들겠습니다.

우리 시는 이미 출퇴근 전용 대체버스인 ‘70번 버스’ 시리즈를

대폭 증차하여

운행 횟수를 대폭 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실질적인 이동 동선을 고려해

주요 거점인 인근 지하철역을 잇는 신규 버스 노선들을

촘촘하게 확충해 놓았습니다.

또한, 김포경찰서역, 통진역 연장 등

노선 협상에서 부득이 주장하지 못한 것들을 앞으로 진행시켜 내겠습니다.

추가되는 비용은

도시개발사업의 광역교통개선분담금으로 확충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직도 도시개발사업을 이해하지 못하는 분들은

경부고속도로 건설할 때

왜 그 많은 돈을 들여 경부고속도로를 건설하느냐고

비난하면서 반대하던 분들과 같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리 시는 5호선 김포연장으로 인해 상승된 개발가치를

광역교통개선분담금으로 확보해

우리 시민들이 가장 원하고 필요로 하는 5호선 건설에 투입하겠습니다.

유지비, 걱정하지 않습니다.

유지비가 시민 생명보다 우선될 수도 없거니와,

5호선이 없을 경우 대체교통수단에 투입되는 비용이

유지비에 투입되는 비용보다 많을 것입니다.

5호선 유치 과정에서 확인한 김포시민의 저력이라면,

앞으로 우리가 이루지 못할 꿈은 없습니다.

이제 5호선을 빠르게 개통시켜야 합니다.

반드시 대한민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명품도시 김포를

시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겠습니다.

시민 여러분 정말 고맙습니다. 그리고 자랑스럽습니다.

2017년 3월 서울시 용역 발주 때부터 제가 만 9년을 매달려 온 5호선,

제게 그 5호선을 마무리 지을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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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경기도 주관 ‘2025년 제안 활성화 시군 평가’ 우수기관 선정 https://gimpocj.kr/news/27703 https://gimpocj.kr/news/27703#respond Mon, 08 Dec 2025 12:46:49 +0000 https://gimpocj.kr/?p=27703 2그룹 ‘1위’, 전체 상위 ‘3위’에 올라 ▲사진= 시청사 전경ⓒ김포시소비자저널 [김포시소비자저널=홍완호 대표기자]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경기도가 주관한 ‘2025년 제안 활성화 시군 평가’에서 우수시군으로 선정됐다. 경기도 제안 활성화 평가는 도내 전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제안 접수 건수, 채택률, 실시율, 공모전 실시 건수 등 정량평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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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그룹 ‘1위’, 전체 상위 ‘3위’에 올라

▲사진= 시청사 전경ⓒ김포시소비자저널

[김포시소비자저널=홍완호 대표기자]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경기도가 주관한 ‘2025년 제안 활성화 시군 평가’에서 우수시군으로 선정됐다.

경기도 제안 활성화 평가는 도내 전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제안 접수 건수, 채택률, 실시율, 공모전 실시 건수 등 정량평가와 제안 관련 교육·홍보, 제안발굴 노력도 및 채택 적극성 등 정성평가를 종합적으로 심사해 선정하는 제도로, 2017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시는 지난달 행정안전부 주관 제안 활성화 평가에서 전국 10개 시군 최종 후보에 오르는 성과를 거두었으나 최종 선정에는 아쉽게도 제외됐다. 그러나 이번 경기도 평가에서는 그룹(인구규모별 분류)내 1위, 전체 3위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도지사 기관 표창과 우수공무원 표창을 받게 됐다.

특히, 김포시는 2020년 2그룹 2위 수상 이후 처음으로 2그룹 1위를 달성하며 제안제도 운영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시는 올해 ▲ 제안제도 운영 명칭 공모를 통한 시민 친화적 이미지 구축 ▲ 온라인 제안 플랫폼 개편을 통한 시민 이용 편의성 향상 ▲ 우수 공무원 평가제 ‘70상상왕’ 신설 ▲시민 참여형 제안 공모 대폭 확대 등 시민과 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제안 문화를 조성한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시민과 직원이 함께 이룬 결과”라며 “앞으로도 제안이 정책으로 이어지는 문화를 정착시켜 시민이 체감하는 소통 행정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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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민선8기 4년 ③ 김포, 세계와 통하다] 도시위상 수직상승, 열린 경제성장판…지방정부외교 새 모델 https://gimpocj.kr/news/27688 https://gimpocj.kr/news/27688#respond Thu, 04 Dec 2025 10:29:30 +0000 https://gimpocj.kr/?p=27688 – 애기봉평화생태공원 글로벌 명소 급부상, 유럽평의회 상호문화도시 지정 – 문화·경제 등 교류 통한 ‘김포형 성장’ 결실…세계 각국 협력 요청 쇄도 – 67개 김포 기업, 4년간 해외시장서 총 771억원 상당 517건 계약 성과 ▲사진= 1 올해 11월 남아프리카공화국 SABC NEWS에 보도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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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기봉평화생태공원 글로벌 명소 급부상, 유럽평의회 상호문화도시 지정
– 문화·경제 등 교류 통한 ‘김포형 성장’ 결실…세계 각국 협력 요청 쇄도
– 67개 김포 기업, 4년간 해외시장서 총 771억원 상당 517건 계약 성과

▲사진= 1 올해 11월 남아프리카공화국 SABC NEWS에 보도된 김병수 시장 인터뷰 2 10개국 주한대사들과 배우자 등이 올해 6월 김포 애기봉을 찾았고, 김병수 시장은 주한 대사들과 애기봉평화생태공원에서 국제교류에 대해 논했다. 3 올해 9월 김포는 유럽평의회 상호문화도시에 지정됐다. 리타 마라스칼키 사무국장(왼쪽)과 김병수 김포시장(오른쪽) 4 올해 2월 네마냐 그르비치 주한 세르비아 대사가 김포를 찾았고, 김병수 시장은 대사와 함께 도시 간 교류에 대해 논했다. 5 10월 인도네시아 해외시장개척단과 함께 하고 있는 김병수 시장 ⓒ김포시소비자저널

민선8기 김포시가 출범 4년만에 시민 일상과 도시 위상을 바꿔놓으며 김포의 경쟁력을 수직상승시켰다. 수년간 멈춰있던 5호선을 국가 본사업으로 반영시킨데 이어, 반쪽짜리 신도시로 불리던 한강신도시를 완성해낼 김포한강2콤팩트시티 발표를 이끌어내며 분당급 신도시 규모로 확정짓는 성과를 거뒀다. 환경오염지역 대명사로 불리던 거물대리를 김포산업의 새 길을 내는 첨단산단으로 탈바꿈하고 있고, 교육발전특구 선정을 계기로 신흥명문교육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교육 대전환을 거듭하고 있다. 김병수 시장이 이끄는 민선8기 김포시는 잃어버렸던 김포의 기본권을 되찾고, 지역 자원을 발굴해 새로운 글로벌 경쟁력으로 만들어나가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편집자주>

<기획 배포 순서>

① ‘단절 끝, 연결 시작’…김포, 교통불모지에서 요지로

② 김포, 이제는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동력

③ 도시위상 수직상승, 열린 경제성장판…지방정부외교 새 모델로

④ 변화된 시민 일상, 살고 싶은 김포 도약

[김포시소비자저널=홍완호 대표기자] 민선 8기 출범 이후 김포시가 국내를 넘어 국제사회에서도 주목받는 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애기봉 평화생태공원이 민족과 세대를 아우르는 세계적 명소로 급부상한데다, 관내 기업의 수출 시장을 유럽과 아세안 등으로 확대한 것은 물론, 유럽평의회에서 상호문화도시로 지정받으며 세계적 상호문화네트워크에 합류하게 되면서 도시위상의 수직상승으로 이어졌다.

김병수 김포시장의 선도적인 외교 정책이 단순한 교류를 넘어 도시 위상 제고와 경제적 파급효과로 이어지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는 평가다. 김포의 자원을 브랜딩해 ‘찾아오고 싶은 도시’로 만드는 동시에, 시장의 사적 대외 네트워크까지 동원해 공식 인증·친선결연·기업 진출 및 판로 확대 등 실질적 변화를 이끌어내고, 이를 기반으로 새로운 인적·물적 교류의 가능성까지 확장하고 있다는 점이 김포형 외교정책의 특징이다. 결국 묻혀지고 방치됐던 김포의 자원을 발굴, 리브랜딩해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김포만의 또 다른 경쟁력으로 만들어내겠다는 김병수 시장의 신념에 행정력이 더해져 4년만에 김포를 세계적 도시 반열에 올려놓는 결실을 맺은 것이다.

김병수 시장은 “김포의 잠재력을 더 큰 세상에 알림으로써 기회가 찾아오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강조해 왔고, 이에 따라 민선8기 김포시는 ‘김포 안에서 우리끼리’의 지엽적 관점을 벗어나 대외적 소통과 협력으로 지역숙원을 해소하고 있다.

김포가 세계적인 주목을 받는 도시로 도약하게 된 결정적 계기는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의 도약이다. 경기도 변방 접경지역 소외된 관광지 중 한 곳에 지나지 않았던 애기봉 평화생태공원은 김병수 시장 취임 이후 군부대와 협력해 야간 개장을 최초로 시작한 데 이어, 스타벅스를 유치하며 전환점을 맞았다. 김포 애기봉에서만 볼 수 있는 독특한 경관 속 웅장한 조강 파노라마와 북한뷰를 조망할 수 있는 스타벅스는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특별한 풍광에 태평양 해병대 심포지엄 지휘관들과 노벨문학상 수상작가들, 10개국 주한대사, 각국의 기자협회, 탈북민 등이 잇따라 방문하면서 글로벌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10만 관광지에 머무르던 애기봉은 김병수 시장 취임 이후 3년 반만에 80만 관광객을 돌파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개장 이후 2년간 월평균 방문객 수는 8,750명이었으나 올해는 33,500명으로 약 4배 증가했고 특히 스타벅스 유치 이후 외국인 관광객은 1년만에 7배 증가했다. 애기봉은 한국관광데이터랩이 발표한 ‘2025년 7월 전국 핫플레이스 2위’에 이어 ‘2025년 10월 전국 핫플레이스 3위’에 오르는 등 꾸준히 국내 관광지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기도 하다. 애기봉이 세계적인 관광지로 거듭남에 따라 시는 대명항 – 부래도 – 신안리 유적지까지 연계하며 김포북부권을 명실상부한 관광벨트로 조성하겠다는 계획이다.

글로벌 교류 거점도시로의 성장세도 뚜렷하다. 김포시는 올해 9월 유럽평의회로부터 상호문화도시로 지정되며 상호문화분야에서 국제도시로서 위상을 확고히 했다.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장도시로서 회원 지자체에 대한 이주 정책을 선도하는 한편, 상호문화도시 조성으로 사회통합 가치 축적에도 일조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다. 유럽평의회에서 지정한 상호문화도시는 2025년 8월 기준 38개국 169개국으로, 대부분 유럽 도시가 가입되어 있고 최근 북미, 남미, 중동으로 확산되고 있는 추세다. 아시아 중에서는 일본 하마마쓰가 최초로 상호문화도시로 지정됐고 국내에서는 김포가 네 번째다.

수도권의 대표적 상호문화도시인 김포시는 약 2만5천여명의 등록 외국인이 거주하고 있으며 지난해 3월 ‘상호문화주의’ 실현을 위해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조례’를 전부개정해 상호문화주의 정착을 위한 시장의 책무 및 지원 범위를 명문화한 바 있다. 지난해 10월에는 내국인과 외국인이 어우러져 문화로 소통하는 김포시상호문화교류센터를 개관했으며, 기초지자체 최초로 외국인 아동 초등학교 입학 안내문을 통지하는 등 선도적인 상호문화주의 정책을 선보이고 있다.

애기봉과 상호문화도시 인증으로 세계적인 인지도를 확보한 김포를 두드리는 국제 사회의 요청도 잇따라 증가하고 있다. 2개 공항을 인접한 지리적 이점에다 이색적인 콘텐츠, 실질적 교류의 폭을 넓히는 행보가 국제사회가 김포에 관심을 갖게 되는 계기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올해 베트남 투득시 대표단과의 회담에 이어, 주한 세르비아 대사 김포시 방문, 솽야산시 대표단 방문 및 교류협력 회담, 9개국 주한대사 김포시 방문, 김포시와 우즈베키스탄 민족관계 및 해외동포위원회 부위원장 차담회 등이 이어졌다. 특히 베트남 투득시와의 교류는 베트남 국제 프리미어엄 소비재전에 참가한 해외시장개척단의 성과로 이어졌으며, 기업인들의 수출판로를 확장하는 계기로 작용했다. 회담을 통해 다져놓은 상호관계를 기반으로 투득시와 공식 비즈니스 교류 프로그램인 비즈니스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함께 추진할 수 있게 됐고, 투득시 측은 도시개발과 바이오헬스, 소비재 유통 분야 기업들이 김포시측은 식품과 주방용품, 생활용품 등 프리미엄 소비재 중심의 수출 유망기업이 참가하게 되면서 다양한 협력 가능성을 확인하게 된 것이다.

남동부 유럽의 주한 세르비아 대사관 측의 우호교류 제안은 김포에 9개국 주한대사 방문과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의 공관오찬까지 이어지며 김포를 세계에 알리는 또 하나의 계기가 됐다. 동시에 발칸 반도의 교통 중심지이자 동남유럽에서 경제 성장이 가장 빠른 세르비아가 전 세계 리튬 매장량의 10%를 보유하고 있어 전기자동차 업종의 한국기업의 진출이 본격화되고 있는 데다, 스포츠 강국이자 농업과 식품 가공업이 발달한 도시인만큼 김포시와의 다양한 접점으로 향후 다방면의 교류를 통한 시너지 효과가 예상된다.

김포 인지도 상승과 활발한 국외 교류는 적극적인 해외시장개척단 파견과 맞물려 실질적인 경제 효과로 이어졌다. 국외교류 및 해외시장개척에 적극적인 의지를 피력한 김병수 시장은 취임 직후 김포 기업들의 해외 판로 확대를 위해 꾸준히 발로 뛰어왔다. 특히 46개국 89개 도시에서 활동하는 한인경제인 최고경영자 및 정부, 지자체, 기업인 등 3천여명이 참가하는 ‘2024 코리아 비즈니스 엑스포 비엔나’에서 기업인들과 행보를 함께 하며 수출 신규 거래처 발굴에 적극 나섰고, 미국의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스페인의 모바일월드콩그레스와 함께 3대 전자·정보기술 전시회로 손꼽히는 ‘국제가전박람회(IFA) 등에 참여해 최고경영자 라이프 린드너와 만나 김포를 포함한 한국기업의 세계진출 활성화에 대해 논하고 현장에서 대한민국대도시시장협의회와 한독상공회의소 간 양해각서를 체결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이밖에도 김병수 시장은 필리핀과 베트남, 대만과 싱가폴, 인도네시아,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태국, 오스트리아, 말레이시아 등으로 해외시장개척단을 파견했고, 4년간 총 67개 업체가 총 517건의 계약으로 771억원의 성과를 거뒀다. 김병수 시장은 “김포기업인들의 해외진출과 김포미래를 준비하는 해외투자유치는 도시성장에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우리 시는 전 세계 기업과 투자자들이 주목하는 글로벌 무대를 찾아 김포의 기업과 미래전략사업을 널리 알리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김포가 글로벌 비즈니스 중심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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