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소비자저널=홍완호 대표기자] 지난 2월 선정되었던 느린학습 아동을 위한 지역사회 맞춤형 지지체계 구축사업인 ‘위드UP’은 초등학생 저학년 5명을 대상으로 복지관 1층에서 학습지원하고 있으며, 4월 14일(금)에는 북변동에 위치한 꿈틀책방에서 사회적응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느린학습아동과 함께 서점에 대해 알아보았으며 직접 책을 선택하고 자유롭게 읽어보고 구매하는 등 서점이용과 함께 책에 대한 친근감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였다.
최유호 관장은 “느린학습자에게 학습지원을 통해 학습능력향상도 중요하지만 사회성 및 일상생활 향상 프로그램을 통해 다각도로 아동들을 지원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느린학습아동을 위한 지역사회 맞춤형 지지체계 구축사업은 복권기금 지원으로 느린학습자의 사회적응력 향상과 일상생활적응 지원을 위해 진행되는 사업으로 사랑의 열매와 복권위원회가 지원하는 사업이다.
관련 사업에 대해서는 김포시종합사회복지관(980-4735)으로 문의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