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록 김포시장 신년사

 

존경하는 41만 김포시민 여러분!

2018년 무술년(戊戌年)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검푸른 파고를 헤치며 어둠 속에서 새로운 빛을 밝히는 힘찬 태양처럼 시민 여러분의 삶에 활력과 희망이 샘솟기를 기원합니다.

 

아울러, 지난 한 해 동안 김포 발전을 위하여 한결같은 애정으로 격려해 주시고 성원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초심(初心)을 잃지 않고 더욱 성심을 다하여 시정 각 분야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일구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 4년은 혁신과 소통을 바탕으로 김포의 모든 지표가 획기적으로 변하는 가운데 새롭게 비상하는 한 해였습니다.

 

남은 기간도 모든 시정의 중심은 사람에 있음을, 그리고 그 주인은 시민임을 잊지 않고 추진중인 사업은 완벽하게 마무리하고, 계획중인 사업은 그 기반을 확고히 다지도록 하겠습니다.

 

저를 비롯한 우리 1,000여 김포시 공직자 모두는 이른 아침 대문을 열고 첫걸음을 내딛는 마음으로 새해를 알차게 시작하겠습니다.

 

사람과 인권의 당연하고 소중한 가치를 지켜내겠습다.

시민 행복을 위한 한결같은 열정과 도전을 결코 멈추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시민 모두가 더불어 사는 ‘행복공동체 김포’를 만들겠습니다.

 

시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18년 1월 1일 새해아침

김포시장   유   영   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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