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김병수 김포시장이 12월 20일 행정안전부를 방문, 고기동 행안부 차관을 만나 서울시와의 통합을 위한 관할구역 변경 주민 투표 실시를 공식 건의했다. 좌로부터 김병수 김포시장, 고기동 행정안전부 차관ⓒ김포시소비자저널▲사진= 김포시가 11월 15일부터 16일까지 서울편입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김포시민 68%가 서울편입에 찬성하는 것으로 집계됐다ⓒ김포시소비자저널
[김포시소비자저널=홍완호 대표기자] 서울편입을 추진하고 있는 김포시가 올해 하반기 전국적으로 뜨거운 주목을 받으며 대한민국 도시브랜드 2위로 급부상했다. 부산시와 강남구를 앞지른 결과였을만큼, 김포서울편입은 폭발적인 반응을 보인 이슈로 자리매김했다. 서울편입은 김포시가 1년전부터 준비해 온 사안으로, 특히 지난 10월 30일 국민의힘이 당론으로 추진하겠다고 발표하면서 초미의 관심사로 대두됐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11월부터 서울편입 추진에 대한 시민 소통을 본격화하는 한편, 발빠른 대외행보로 최근 행정안전부에 김포시-서울시 통합을 위한 주민투표 건의 등 서울편입절차를 진전시키며 김포의 새로운 미래 가능성을 밝히는데 앞장섰다.
‘대내외 소통 경쟁력’ 입증한 김병수 시장, 서울편입 추진 ‘착착’
김병수 시장은 ▲11월 6일 오세훈 서울시장과 첫 공식면담 후 공동연구반 구성에 합의했으며, ▲11월 7일부터 28일까지 11회에 걸쳐 읍면동 소통을 통해 주민의견을 청취했다. 소통 과정 중에 주민들이 우려하는 성장관리권역 유지 및 농어촌 읍면 혜택은 ▲국민의힘 뉴시티 프로젝트 특별위원회가 발의한 ‘경기도와 서울특별시간 관할구역 변경에 관한 특별법률안’에 유지되는 방안이 포함돼 우려를 불식시켰다. 법안에는 경기도 김포시를 경기도 관할구역에서 제외하고 서울특별시 관할 구역에 편입해 김포구를 설치하는 내용과 2025년 1월 1일부터 서울 김포구가 된다는 것, 2025년 12월 31일까지 기존대로 경기도 조례 및 규칙 적용, 농어촌 특별전형규정은 2030년 12월 31일까지 적용되는 내용 등이 포함되어 있다.
김포시는 ▲12월 15일 교통,행정,도시분야 전문가와 함께 하는 대시민 소통의 장을 개최해 서울편입의 체계적 분석을 본격화했고 ▲12월 20일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서울시와의 통합을 위한 관할구역 변경 주민 투표 실시를 공식 건의했다.
서울편입의 절차는 국회의원 법률안 발의 – 주민투표 또는 의회 의견청취 – 국회 심의 의결 – 법률 공포로, 현재 김포시는 주민투표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심사 및 본회의 의결, 국회 심의 의결을 앞두고 있는 상태다.
김포시민 68% ‘서울편입찬성’
김병수 시장이 11월 7일부터 28일까지 읍면동 소통광장 및 각계각층 정담회 등을 통해 서울편입에 대한 주민의견을 청취한 결과, 대다수의 시민들은 서울편입에 대해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
김포시가 서울편입과 관련 여론조사를 진행한 결과에서도 김포시민의 68%가 찬성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북부권의 한 시민은 하성면에서 개최된 소통광장행사에서 “경기도가 분도를 한다고 해서 이런 상황이 생긴것 아니냐. 우리 시가 주관을 가지고 움직이는 것에 대해 환영하고 응원한다. 우리 갈 길을 우리가 선택해서 가는 것이 맞다. 서울로 가는 것을 적극 힘써주길 바란다”고 언급했고, 풍무동의 한 시민은 풍무동 소통광장행사에서 “서울 인근에 있는 김포가 교통이 이렇게 열악한 것이 이해가 안된다. 서울로 편입되면 김포가 발전하고 교통이 개선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구래마산동 소통광장행사에서 한 시민은 “김포시가 교통, 교육 등 많은 문제를 안고 있다. 이 문제들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서울편입이라 생각한다”고 언급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전문가들 “김포서울편입, 충분히 가능”
전문가들은 김포서울편입의 가능성에 대해 긍정적으로 분석하며 김병수 김포시장이 권한을 내려두고 김포시의 발전을 선택한 것이 큰 결단이라며 입을 모았다.
김포시는 12월 15일 김포시 광역자치단체 변경 토론회를 개최하고 최순종 경기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김갑성 연세대 도시공학과 교수, 이창무 한양대 도시공학과 교수, 김주영 한국교통대학교 교통정책과 교수, 최지민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박사가 토론에 나섰다.
좌장을 맡은 최순종 교수는 “김포의 작은 날개짓이 전국적 토네이도가 됐고, 특히 눈여겨볼 부분은 김병수 시장이 시장권한을 내려두고 시민을 위한 결정을 내린 것”이라고 언급했다.
김갑성 연세대 교수는 “김포서울편입이 기존 광역협의체의 한계를 극복한다는데 의의가 있다”고 했고, 이창무 한양대 교수는 “김포서울편입이 아무런 성과없는 수평적 노력과 달리, 도시가 가질수밖에 없는 위계적 구조를 인정했기에 강력한 힘을 가지는 것”이라고 말했다.
김주영 한국교통대 교수는 “5호선 연장은 서울시장의 관할이기에 김포의 손해가 없다. 골드라인 직영 문제 역시 서울편입시 자연스레 해소될 문제”라 내다봤고, 최지민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연구위원은 “‘구’편입은 가장 손쉬우면서 효과적인 실질방안으로, 충분히 사례가 있기에 김포서울편입 역시 가능성 있는 이야기”라고 밝혔다.
ESM소비자평가단
기사 소비자평가
기사 콘텐츠에 대한 소비자 관점의 점수와 후기를 기록합니다. 평가는 점수의 높고 낮음과 관계없이 실제 소비자 의견으로 기록됩니다.
지갑연결 해제 완료됐습니다.다시 연결 또는 지갑변경시 다시 연결해 주십시오.
Web3 지갑·리워드펼쳐보기
지갑 연결은 기사 평가의 주 콘텐츠가 아니라 Web3 리워드·인증을 위한 선택형 지원도구입니다. 필요할 때만 아래 안내를 펼쳐 확인하세요.
지갑을 연결하면 평가·출석·리워드 기록과 BNB Smart Chain의 ESMX 자산을 하나의 검증된 주소로 연결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갑을 연결하면 무엇이 좋아지나요?
내 활동을 한 주소로 연결 — 소비자평가·출석·리워드·인증 이력을 검증된 지갑과 연결할 수 있습니다.
ESMX 수령 준비 — 검증된 BNB Smart Chain 주소를 ESMX 에어드랍·보상 수령 주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실제 지급 여부와 수량은 각 캠페인·지급정책에 따릅니다.
내 자산을 바로 확인 — ESMP 활동 포인트와 실제 BNB Smart Chain의 BNB·ESMX 온체인 잔액을 서로 구분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안전 범위ESM은 개인키·시드문구를 요구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지갑 연결과 소유권 확인 서명은 공개 주소의 소유자임을 확인하기 위한 절차이며, 그 서명만으로 송금·결제·토큰 전송·토큰 사용승인이 실행되지 않습니다. 실제 온체인 거래가 필요한 경우에는 지갑 앱에서 별도의 거래 승인 화면이 표시됩니다. 모바일에서 MetaMask를 선택하면 외부 app.link로 페이지를 이탈하지 않고 WalletConnect 방식으로 연결을 진행합니다.
ESMP와 ESMX는 다릅니다.ESMP는 ESM 사이트 안에서 출석·평가·지갑인증 등 활동으로 쌓이는 포인트 원장입니다. ESMX는 BNB Smart Chain에 존재하는 블록체인 토큰입니다. ESMP 숫자가 자동으로 같은 수량의 ESMX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지갑 자동연결추천
MetaMask · WalletConnect · TokenPocket · Trust Wallet · imToken 중 원하는 지갑을 바로 연결합니다.
지갑 수동연결주소 직접 입력
지갑 앱 연결이 어렵다면 공개 지갑주소를 직접 입력할 수 있습니다.
수동 입력은 공개 주소 입력이며 회원계정 지갑 소유권 인증으로 처리되지 않습니다.
지갑주소 직접 입력BNB Smart Chain의 0x 지갑주소를 입력해 주세요.
안내 수동 주소 입력은 공개 주소를 참여 화면에 전달하기 위한 보조 경로입니다. 소유권 확인·회원계정 인증이 필요한 기능은 지갑 자동연결 후 서명을 완료해야 합니다.
어떤 지갑을 선택해야 하나요?
MetaMaskPC에서는 MetaMask 확장 지갑으로 직접 연결합니다. 모바일에서는 현재 페이지를 유지한 채 WalletConnect 방식으로 MetaMask 연결을 진행합니다.
WalletConnectQR·모바일 연결용 표준 방식입니다. 여러 지원 지갑 앱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TokenPocketTokenPocket 앱 또는 지원 브라우저에서 연결할 때 선택합니다.
Trust WalletTrust Wallet 앱의 Web3 연결을 사용할 때 선택합니다.
imTokenimToken 앱의 Web3 연결을 사용할 때 선택합니다.
비회원 연결은 공개 지갑주소와 브라우저 중심 참여기록을 연결하는 단계입니다. 회원가입 후 같은 지갑을 소유권 확인하면 과거 평가 이력을 마이페이지로 승계할 수 있습니다.
지원 범위비회원은 서비스 제한 및 일반회원 가입/입금 안내, 일반회원 이상은 무상지원 검토. CMS 신청서 다운로드를 제공합니다.
진행 방식신청 접수 → 회원/입금 확인 → AI 미리보기 → 구축 범위 확정 → 진행
1. 플랫폼 구축 신청 신청 안내아래 신청서를 통해 바로 접수하실 수 있습니다. 비회원도 접수 가능하며, 파트너 가입 시 지원 프로그램과 진행현황 안내를 더 편리하게 받을 수 있습니다.
1. 플랫폼 구축 신청 신청서
비회원도 접수할 수 있습니다. 접수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비회원 접수상황 확인 기능과 연결됩니다. 파트너 가입 시 지원 프로그램, 교육, 디지털 인증, 상담 우대 혜택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회원/비회원 모두 접수완료 상태로 저장되며, 이후 관리자가 입금요청·CMS 제출요청·승인·구축중 단계로 안내합니다.
회원 정책 및 가입 안내
ESM 플랫폼 지원 프로그램은 회원·파트너 등급에 따라 Web3홈 구축, 소비자평가, 디지털 인증, 홍보·상담 지원 범위가 달라집니다.
👤일반회원 Basic가장 기본 참여 회원입니다.
대상일반 소비자, 개인 참가자, 뉴스 구독 회원, 행사 참여자
주요 기능홈페이지 이용, 게시글 열람, 커뮤니티 참여, 기본 이벤트 참여, ESM소비자평가단 일부 참여
회원 자격온라인 회원가입, 평생회비 10,000원 이상. CMS 월 회비 21,000원 이상 자동이체 시 유정란 생계란 30구 제공 등 선택 혜택
입문형 회원이며 활동 실적에 따라 우수회원 승급이 가능합니다.
⭐우수회원 Premium지속 활동 및 소비자평가 참여 중심 회원입니다.
대상활동 우수 회원, 후기·평가 참여 우수자, 커뮤니티 기여 회원
주요 기능일반회원 기능 포함, NFT/리워드 확대, Web3 기능 일부 확대, 우수회원 전용 이벤트, WEB3홈 스탠다드 지원 대상 가능
회원 자격평생회비 55,000원 이상, CMS 월 회비 21,000원 이상 자동이체 필수
유정란 생계란 30구 제공 등 회원 혜택, NFT 및 DAO 리워드 우대, 향후 우수회원 전용 혜택 확대 예정.
🏢기업회원 Business기업·브랜드·사업자 중심 회원입니다.
대상중소기업, 소상공인, 제조·유통기업, 스타트업, 브랜드 운영사
주요 기능기업 홍보 지원, ESM 소비자평가 페이지 운영, 기사·보도자료 연계, 소비자평가단 연계, NFT·Web3 마케팅, WEB3홈 코퍼레이트 지원 가능, ESM 대상 신청 연계
회원 자격평생회비 1,650,000원 이상, 월 회비 55,000원 이상
관계형 마켓 핵심 참여 그룹이며 소비자 신뢰 기반 브랜드 성장을 지원합니다.
🏛️기관회원 Enterprise언론·기관·협회·단체 중심 상위 회원입니다.
대상협회, 단체, 협동조합, 언론사, 공공기관, 교육기관, 지역 조직
주요 기능독립형 플랫폼 운영, 소비자저널 연계, 중앙 뉴스 신디케이팅, 회원관리, 행사·시상 공동 운영, DAO·NFT 연계 운영, 산업별 시스템 확장 지원
회원 자격평생회비 3,850,000원 이상, 월 회비 110,000원 이상
ESM Web3 Platform 핵심 파트너이며 중앙 플랫폼 연동형 구조와 생태계 핵심 축입니다.
WEB3홈 지원등급우수회원은 스탠다드, 기업회원은 코퍼레이트, 기관회원은 엔터프라이즈 WEB3홈 지원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특별등급은 대의원, 지역대표단, 명예회원으로 구분되며 운영·지역 플랫폼 권한과 지원 범위가 별도 적용됩니다.
신청 진행현황
신청 후 진행상태는 마이페이지 또는 접수상황 조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수완료상담중입금요청입금확인CMS 제출요청CMS 접수완료승인구축중완료
자주 묻는 질문
신청 전 자주 묻는 질문입니다.
상세페이지에서도 바로 신청할 수 있나요?
네. 이 페이지의 신청서를 통해 메인홈으로 돌아가지 않고 바로 접수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도 신청서를 다시 작성해야 하나요?
로그인 상태에서는 비회원 비밀번호 없이 신청부문이 자동 전달되며, 진행현황 연동 대상으로 저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