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소비자저널=홍완호 대표기자] 김포시가 오는 12일 금요일, 김포시민회관에서 관내 옥외광고사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옥외광고물 관련 실무 및 소양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포시 옥외광고사업종사자 교육은 코로나19 기간에 온라인으로 진행했으나 2023년부터 대면 방식으로 전환하여 심도 있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옥외광고물 분야 전문가인 한국옥외광고정책연구소와 한국옥외광고센터 소속 강사를 초빙하여 옥외광고물법 및 관련법 준수사항 등 실무에 적용되는 사례 중심으로 수강자의 이해도를 높일 계획이다.
특히, 옥외광고물 디자인의 차이가 도시 미관에 어느 정도 영향을 끼치는지에 대한 강의를 통해 디자인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관내 옥외광고사업자들이 관련법을 준수하고, 도심 환경 개선에 많은 기여를 하고있다는 자부심을 갖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