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소비자저널=홍완호 대표기자] 김포시(시장 김병수)가 2026년 반려문화교육 정규강좌인 댕댕동행학교 퍼피클래스 1기 참여자를 6월 4일부터 6월 1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댕댕동행학교 퍼피클래스는 어린 월령 반려견의 건강 및 사회화, 보호자와의 유대감 증진을 위해 이론과 실습으로 구성하였으며, 교육의 연속성과 반려견 양육 현실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고자 6월 20일, 27일, 7월 4일 3주에 걸쳐 총3회차가 진행된다.
1회차는 ‘퍼피 사회화 첫걸음’ 주제로 반려견의 사회화 향상을 위한 이론과 다양한 놀이로 진행되며, 2회차는 퍼피 강아지 양육에 도움이 되는 실생활 속 필수 기본교육으로 진행된다. 3회차는 클리커 트레이닝 등 보호자와의 원활한 소통을 위한 각종 훈련법과 마지막 수료식으로 진행된다.
회차별 4개 반에 6마리씩 나뉘어 총 24마리가 3주 연속 참여 예정이며 수업은 반별로 80분씩 진행된다. 교육장소는 양촌읍 스플랜독 반려견센터이다.
2026년 김포시 반려문화교육 정규강좌인 댕댕동행학교는 반려견의 생애주기에 따라 구성하여, 이번 퍼피클래스 1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퍼피클래스 2기 및 시니어클래스 1~2기가 운영될 예정이다.
댕댕동행학교 퍼피클래스 1기 참여를 희망하는 김포시민은 포스터 내 QR접속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교육 관련 자세한 사항은 김포시청 홈페이지 알림사항을 참고하거나 가족문화과 반려문화팀(☎031-980-5556)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