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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제2신도시 콤팩트시티 조성 관련 수질오염총량관리 대책 실무협의

[김포시소비자저널=홍완호 대표기자] 김포시는 10년 단위로 수립하는 2단계 수질오염총량관리 기본계획 수립이 경기도로 부터 승인이 완료되어 시행하고 있는 현시점에서 지난 11월 11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김포한강2신도시 콤팩트 시티 조성은 구체적인 기본 할당량 반영이 필요한 국책사업으로서 수질오염총량 관련 대책 마련이 매우 중요함에 따라 실무협의회를 환경녹지국 국장실에서 지난 12월 2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경기도 수질오염총량 전문위원 및 김포시 환경녹지국장 주재로 스마트 도시과, 환경과 등 7명이 참석하여 김포한강2신도시(콤팩트시티) 조성관련 오염총량관리 기본계획 설명, 오염배출량 관리대책 마련, 타 시 사례 확인, 질의응답 등에 대한 순으로 회의를 진행했다.

 

김포시는 환경부가 고시한 수계별 하천의 목표수질을 달성하기 위해 수질오염물질 배출 총량을 규제하고 있으며 2021년부터 2030년도까지 2단계 오염총량관리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개발사업에 대해 사업 추진 전 배출부하량을 산정하여 할당 협의를 진행하며 목표 수질과 연차별 할당부하량을 준수가 어려운 지역개발사업은 추진에 제한을 받을 수 있다.

 

이날 회의에서 신승호 환경녹지국장은 앞으로 70만 김포를 대비하여 추가적인 개발사업이 진행되고 있으므로 수질오염 총량관리 대책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구체적인 대책 마련 및 기본계획 수립변경 검토 등 수질오염총량관리를 위해 전문적이고 세부적인 협의 진행이 요구됨에 따라 차질없이 원활한 신도시 각종 개발사업이 진행되기 위해 관련 추진부서의 긴밀한 사전 협조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