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한강2콤팩트시티 지구지정, 국토부뉴빌리지사업으로 노후원도심 공간혁신 – 김포환경재생혁신복합단지 본격화, UAM 생태계 주역으로 미래성장동력 확보 – 철책 걷고 한강 열어 백마도를 시민 품으로, 70년만에 김포바다 재조명 새로운 비전제시
▲사진= 1. 김병수 김포시장이 올해 8월 김포 거물대리 사업 예정지를 방문한 김성환 환경부 장관을 만나 김포환경재생혁신복합단지 조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 김포시가 올해 7월 김포한강2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김포시, 총괄계획(MP)위원, 한국토지주택공사 간담회를 갖고 김포시 특색에 맞는 주요 사항들을 지구계획에 반영하는 요청 건의서를 전달했다. 사진은 김병수 시장이 총괄계획 위원장에게 지구계획반영 건의서를 전달한 사진. 3. 김병수 시장이 올해 3월 한국토지주택공사 국토도시본부와의 간담회에서 콤팩트시티의 지역맞춤형 개발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4. 김포시가 올해 11월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과 공동으로 ‘2025 UAM 산업육성 전략 포럼, 시즌2’를 개최했다. 5. 김포시가 올해 10월 백마도를 시민에게 개방하고 일부 한강구간 철책을 제거하는 내용의 합의각서를 체결함에 따라, 10월 김포시 고촌읍에 위치한 백마도에서 현장행정을 진행했다. 현장에서 관계자들과 논의중인 김병수 시장 ⓒ김포시소비자저널
[김포시소비자저널=홍완호 대표기자] 민선8기 김포시가 출범 4년만에 시민 일상과 도시 위상을 바꿔놓으며 김포의 경쟁력을 수직상승시켰다. 수년간 멈춰있던 5호선을 국가 본사업으로 반영시킨데 이어, 반쪽짜리 신도시로 불리던 한강신도시를 완성해낼 김포한강2콤팩트시티 발표를 이끌어내며 분당급 신도시 규모로 확정짓는 성과를 거뒀다. 환경오염지역 대명사로 불리던 거물대리를 김포산업의 새 길을 내는 첨단산단으로 탈바꿈하고 있고, 교육발전특구 선정을 계기로 신흥명문교육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교육 대전환을 거듭하고 있다. 김병수 시장이 이끄는 민선8기 김포시는 잃어버렸던 김포의 기본권을 되찾고, 지역 자원을 발굴해 새로운 글로벌 경쟁력으로 만들어나가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편집자주>
<기획 배포 순서>
① ‘단절 끝, 연결 시작’…김포, 교통불모지에서 요지로
② 김포, 이제는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동력
③ 도시위상 수직상승, 열린 경제성장판…지방정부외교 새 모델로
④ 변화된 시민 일상, 살고 싶은 김포 도약
민선8기 김포시가 주거와 산업, 도시경제를 바꿀 도시인프라를 연이어 확정시키며 김포 대변혁의 시대를 열어가고 있다. 김병수 시장은 취임 4개월만에 그동안의 숙제였던 정부의 한강2콤팩트시티 발표를 이끌어 김포한강신도시 완성과 함께 김포가 70만 대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새 길을 냈다. 김포한강2콤팩트시티는 김포시 양촌읍, 장기동, 마산동, 운양동 일원 7,311천㎡를 개발해 총 51,500세대를 공급하는 대규모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으로, 한강신도시와 한강2콤팩트시티를 합치면 전체 면적은 1,817만㎡(577만 평), 총 가구수는 12만 1천 가구 규모로 인근 일산신도시보다 큰 분당급 신도시 수준의 도시가 완성된다.
김병수 시장은 취임 직후 김포골드라인의 수송력 한계로 김포가 겪고 있는 교통난에 대해 정부에 지속적으로 어필해 왔다. 서울과 연접해 있지만 광역교통대책이 부족해 서울 도심으로 접근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음을 강조하며, 정부의 국민주거안정 실현방안으로 정부정책에 부합하는 신도시 조성을 적극 건의해 온 것이다. 그 결과 김포한강2콤팩트시티가 발표됐고, 이는 5호선 연장의 배후 수요를 확보할 수 있는 주요 동력으로, 나아가 서부권 광역교통난 해소 및 지리적으로 분절된 한강신도시를 하나의 자족도시로 완성할 수 있는 핵심적 계기를 마련해냈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
한강2콤팩트시티는 스마트시티 요소와 기술이 대폭 도입돼 공항, 도시철도, 서부권 광역급행철도, 고속도로 IC, 한강변 등 지리적 이점을 활용한 친수형 테마공원과 자율주행차, 도심항공교통(UAM) 등 미래형 교통 체계를 접목시켜 모빌리티 시대를 선도하는 특화도시로 조성될 예정이다. 2024년 7월 31일 지구지정에 이어 올해 7월 지구계획 승인 신청을 완료하는 등 순조롭게 진행중이며, 2030년 분양공고, 2033년 사업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포원도심 공간혁신도 시작된다. 민선8기 김포시는 국토부 뉴빌리지 사업 선정으로 2024년 말 국도비 180억원을 확보, 올해 말부터 뉴빌리지사업을 본격화한다. 올해부터 5년에 걸쳐 국비 150억, 도비 30억을 포함한 약 252억원을 투입해, 김포 장릉 주변과 사우동 김포고·김포여중 주변 저층 노후 주거지를 생활체육시설과 주차장을 갖춘 타운하우스로 변모시킨다. 사업대상지 내에는 아파트 수준의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되고 세대당 1대 수준의 주차공간이 확보될 예정이다. 우선 시유지를 활용해 연면적 1,750㎡, 지상 4층 규모의 공동이용시설을 만들어 주민들의 돌봄, 문화, 소통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며, 연면적 390㎡, 지상 2층 규모의 생활체육센터도 조성한다. 이외에도 거점시설 2곳을 만들어 주차공간 86면을 확보, 원도심 내 만성적인 주차문제를 해결하고 도로 및 골목길 정비, 집수리 지원, CCTV, 보안등 설치 등으로 정주환경을 개선할 예정이다. 특히 민간의 자발적 주택 정비가 이뤄질 수 있도록 기금융자 및 도시·건축 규제 완화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주민들에게 상담, 사업성 분석, 건축 및 세무를 지원하는 뉴:빌리지 정비센터를 운영할 방침이다.
번번이 실패하던 김포환경재생혁신복합단지 사업도 확정으로 이끌어 김포경제의 지형을 바꿨다. 김병수 시장이 한국수자원공사 협력을 이끌어낸 것이 사업 확정의 결정적 계기다. 총 사업비 6조원 규모의 김포환경재생혁신복합단지사업은 김포시와 환경부, 한국수자원공사가 협력해 약 4,919천㎡ (약 149만 평) 규모의 친환경 도시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약 16조 2천억원의 생산 유발 효과와 약 11만 9천명의 고용창출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포환경재생혁신복합단지는 4차 산업 기반의 산단 조성과 함께 친수형 도시로의 환경을 갖춘 광역대중교통망 연계 직주락 복합도시로 나아갈 예정으로, 시는 도시 전반의 환경과 구조를 개선하는 통합형 개발에 나설 방침이다. 김포환경재생혁신복합단지가 조성될 대곶면 거물대리 일원은 장기간 누적된 환경오염으로 지역최대현안이었으나,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 건강 피해, 인구 유출, 지역 침체 등을 해소함과 동시에 김포의 새로운 동력으로 전환됐다. 사업은 2026년 12월 도시개발구역 지정을 시작으로, 2028년 실시계획인가, 2029년 부지 조성 공사 착공을 거쳐 2033년 공사 완료를 목표로 계획하고 있다.
시는 김포환경재생혁신복합단지와 연계해 김포미래성장동력의 주축이 될 도심항공교통(UAM)산업 선도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도심항공교통은 항공교통시장보다 전기차보다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미래산업이다. 김포는 서울과 인접하고 두 개의 공항 접근성이 탁월한 입지조건을 갖춘데다, 미래형 모빌리티 특화도시로 조성중인 김포한강2콤팩트시티와 첨단산단유치 에 힘쓰고 있는 김포환경재생혁신복합단지 등 인프라로 향후 도심항공교통 최적의 도시로 전망되고 있다. 이에 민선8기 김포시는 기초지자체 최초로 조례를 수립하고, 공역 및 항로분석 용역을 완료하는 등 선제적 행보를 보여왔다. 나아가 한국공항공사와 한국산업기술시험원, 한국우주항공산업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지역 내 안정적 추진체계를 구축했고, 지난해부터는 도심항공교통 산업육성 전략포럼을 개최하며 도심항공교통 생태계 조성의 주축으로 위치를 공고히 해 오고 있다.
접경지역 김포의 최대과제였던 철책 제거에도 성공했다. 민선8기 김포시는 올해 10월 군과의 협의 끝에 백마도 개방 및 한강·염하 구간 철책 철거를 위한 합의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1970년 군사시설보호구역 지정 이후 공개된 적 없던 백마도는 50년만에 시민에게 공개되고,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친수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폐쇄 공간 개방’이 핵심으로 군사적 이유로 차단됐던 공간을 시민 생활권과 연결하는 구조적 전환을 꾀했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 또한 백마도 공원화와 서해 바닷길 항해 등 역사와 문화, 해양 자원을 연계해 김포 전역의 수변 가치를 재정립, 김포를 수변 중심 도시로 발전시키는 기반을 구축한 것으로 평가된다.
서해와 접한 염하 구간도 한강과 함께 정비가 진행중이다. 시는 올해 5월 염하2구간 실시설계를 착수하고 10월에 전면 철거를 위한 합의각서를 변경 체결하는 등 사업 범위를 확대한 상태다. 염하 1구간은 2025년 11월 공사를 재개해 2026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2구간 철책 철거도 같은 해 하반기 추진될 예정이다.
한편, 김포가 가진 최대 자원인 김포 바다를 조명, 해양관문도시로 나아갈 수 있는 초석도 다졌다. 김병수 시장은 한국전쟁 이후 70년만에 김포여객터미널에서 대명항까지 김포 바다의 물길을 열고 김포 바다의 새로운 시대를 선언했다. 여객선을 이용해 염하를 거쳐 초지대교를 통과한 항해는 사상 최초로, 시는 김포 바다의 역사를 조명하는 한편 김포해양관광을 브랜드화해 차별화된 관광자원을 창출해낼 계획이다. 이를 통해 수도권 서해안 관광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한편, 국가해양산업의 새로운 가능성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SM소비자평가단
기사 소비자평가
기사 콘텐츠에 대한 소비자 관점의 점수와 후기를 기록합니다. 평가는 점수의 높고 낮음과 관계없이 실제 소비자 의견으로 기록됩니다.
지갑연결 해제 완료됐습니다.다시 연결 또는 지갑변경시 다시 연결해 주십시오.
Web3 지갑·리워드펼쳐보기
지갑 연결은 기사 평가의 주 콘텐츠가 아니라 Web3 리워드·인증을 위한 선택형 지원도구입니다. 필요할 때만 아래 안내를 펼쳐 확인하세요.
지갑을 연결하면 평가·출석·리워드 기록과 BNB Smart Chain의 ESMX 자산을 하나의 검증된 주소로 연결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갑을 연결하면 무엇이 좋아지나요?
내 활동을 한 주소로 연결 — 소비자평가·출석·리워드·인증 이력을 검증된 지갑과 연결할 수 있습니다.
ESMX 수령 준비 — 검증된 BNB Smart Chain 주소를 ESMX 에어드랍·보상 수령 주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실제 지급 여부와 수량은 각 캠페인·지급정책에 따릅니다.
내 자산을 바로 확인 — ESMP 활동 포인트와 실제 BNB Smart Chain의 BNB·ESMX 온체인 잔액을 서로 구분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안전 범위ESM은 개인키·시드문구를 요구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지갑 연결과 소유권 확인 서명은 공개 주소의 소유자임을 확인하기 위한 절차이며, 그 서명만으로 송금·결제·토큰 전송·토큰 사용승인이 실행되지 않습니다. 실제 온체인 거래가 필요한 경우에는 지갑 앱에서 별도의 거래 승인 화면이 표시됩니다. 모바일에서 MetaMask를 선택하면 외부 app.link로 페이지를 이탈하지 않고 WalletConnect 방식으로 연결을 진행합니다.
ESMP와 ESMX는 다릅니다.ESMP는 ESM 사이트 안에서 출석·평가·지갑인증 등 활동으로 쌓이는 포인트 원장입니다. ESMX는 BNB Smart Chain에 존재하는 블록체인 토큰입니다. ESMP 숫자가 자동으로 같은 수량의 ESMX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지갑 자동연결추천
MetaMask · WalletConnect · TokenPocket · Trust Wallet · imToken 중 원하는 지갑을 바로 연결합니다.
지갑 수동연결주소 직접 입력
지갑 앱 연결이 어렵다면 공개 지갑주소를 직접 입력할 수 있습니다.
수동 입력은 공개 주소 입력이며 회원계정 지갑 소유권 인증으로 처리되지 않습니다.
지갑주소 직접 입력BNB Smart Chain의 0x 지갑주소를 입력해 주세요.
안내 수동 주소 입력은 공개 주소를 참여 화면에 전달하기 위한 보조 경로입니다. 소유권 확인·회원계정 인증이 필요한 기능은 지갑 자동연결 후 서명을 완료해야 합니다.
어떤 지갑을 선택해야 하나요?
MetaMaskPC에서는 MetaMask 확장 지갑으로 직접 연결합니다. 모바일에서는 현재 페이지를 유지한 채 WalletConnect 방식으로 MetaMask 연결을 진행합니다.
WalletConnectQR·모바일 연결용 표준 방식입니다. 여러 지원 지갑 앱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TokenPocketTokenPocket 앱 또는 지원 브라우저에서 연결할 때 선택합니다.
Trust WalletTrust Wallet 앱의 Web3 연결을 사용할 때 선택합니다.
imTokenimToken 앱의 Web3 연결을 사용할 때 선택합니다.
비회원 연결은 공개 지갑주소와 브라우저 중심 참여기록을 연결하는 단계입니다. 회원가입 후 같은 지갑을 소유권 확인하면 과거 평가 이력을 마이페이지로 승계할 수 있습니다.
지원 범위비회원은 서비스 제한 및 일반회원 가입/입금 안내, 일반회원 이상은 무상지원 검토. CMS 신청서 다운로드를 제공합니다.
진행 방식신청 접수 → 회원/입금 확인 → AI 미리보기 → 구축 범위 확정 → 진행
1. 플랫폼 구축 신청 신청 안내아래 신청서를 통해 바로 접수하실 수 있습니다. 비회원도 접수 가능하며, 파트너 가입 시 지원 프로그램과 진행현황 안내를 더 편리하게 받을 수 있습니다.
1. 플랫폼 구축 신청 신청서
비회원도 접수할 수 있습니다. 접수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비회원 접수상황 확인 기능과 연결됩니다. 파트너 가입 시 지원 프로그램, 교육, 디지털 인증, 상담 우대 혜택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회원/비회원 모두 접수완료 상태로 저장되며, 이후 관리자가 입금요청·CMS 제출요청·승인·구축중 단계로 안내합니다.
회원 정책 및 가입 안내
ESM 플랫폼 지원 프로그램은 회원·파트너 등급에 따라 Web3홈 구축, 소비자평가, 디지털 인증, 홍보·상담 지원 범위가 달라집니다.
👤일반회원 Basic가장 기본 참여 회원입니다.
대상일반 소비자, 개인 참가자, 뉴스 구독 회원, 행사 참여자
주요 기능홈페이지 이용, 게시글 열람, 커뮤니티 참여, 기본 이벤트 참여, ESM소비자평가단 일부 참여
회원 자격온라인 회원가입, 평생회비 10,000원 이상. CMS 월 회비 21,000원 이상 자동이체 시 유정란 생계란 30구 제공 등 선택 혜택
입문형 회원이며 활동 실적에 따라 우수회원 승급이 가능합니다.
⭐우수회원 Premium지속 활동 및 소비자평가 참여 중심 회원입니다.
대상활동 우수 회원, 후기·평가 참여 우수자, 커뮤니티 기여 회원
주요 기능일반회원 기능 포함, NFT/리워드 확대, Web3 기능 일부 확대, 우수회원 전용 이벤트, WEB3홈 스탠다드 지원 대상 가능
회원 자격평생회비 55,000원 이상, CMS 월 회비 21,000원 이상 자동이체 필수
유정란 생계란 30구 제공 등 회원 혜택, NFT 및 DAO 리워드 우대, 향후 우수회원 전용 혜택 확대 예정.
🏢기업회원 Business기업·브랜드·사업자 중심 회원입니다.
대상중소기업, 소상공인, 제조·유통기업, 스타트업, 브랜드 운영사
주요 기능기업 홍보 지원, ESM 소비자평가 페이지 운영, 기사·보도자료 연계, 소비자평가단 연계, NFT·Web3 마케팅, WEB3홈 코퍼레이트 지원 가능, ESM 대상 신청 연계
회원 자격평생회비 1,650,000원 이상, 월 회비 55,000원 이상
관계형 마켓 핵심 참여 그룹이며 소비자 신뢰 기반 브랜드 성장을 지원합니다.
🏛️기관회원 Enterprise언론·기관·협회·단체 중심 상위 회원입니다.
대상협회, 단체, 협동조합, 언론사, 공공기관, 교육기관, 지역 조직
주요 기능독립형 플랫폼 운영, 소비자저널 연계, 중앙 뉴스 신디케이팅, 회원관리, 행사·시상 공동 운영, DAO·NFT 연계 운영, 산업별 시스템 확장 지원
회원 자격평생회비 3,850,000원 이상, 월 회비 110,000원 이상
ESM Web3 Platform 핵심 파트너이며 중앙 플랫폼 연동형 구조와 생태계 핵심 축입니다.
WEB3홈 지원등급우수회원은 스탠다드, 기업회원은 코퍼레이트, 기관회원은 엔터프라이즈 WEB3홈 지원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특별등급은 대의원, 지역대표단, 명예회원으로 구분되며 운영·지역 플랫폼 권한과 지원 범위가 별도 적용됩니다.
신청 진행현황
신청 후 진행상태는 마이페이지 또는 접수상황 조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수완료상담중입금요청입금확인CMS 제출요청CMS 접수완료승인구축중완료
자주 묻는 질문
신청 전 자주 묻는 질문입니다.
상세페이지에서도 바로 신청할 수 있나요?
네. 이 페이지의 신청서를 통해 메인홈으로 돌아가지 않고 바로 접수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도 신청서를 다시 작성해야 하나요?
로그인 상태에서는 비회원 비밀번호 없이 신청부문이 자동 전달되며, 진행현황 연동 대상으로 저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