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소비 트렌드·우수 판매 전략 벤치마킹 통해 판로 확대 기반 마련
[김포시소비자저널=홍완호 대표기자] 김포산업지원센터(센터장 박정우)는 지난 5월 15일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메가쇼 2026’에 김포금빛몰 입점기업과 함께 견학을 진행하고 소비 트렌드 분석 및 판로 확대 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이번 견학에는 김포금빛몰 입점기업인 △콩두리 △한국바이러스센터(KVC) △딜리프레 등 3개 기업이 참여했다.
참여기업들은 현장에서 체험형 소비 확대, SNS·라이브커머스 중심 판매 증가 등 최신 소비 트렌드를 확인했으며 제품 패키지 디자인과 브랜딩, 현장 참여형 이벤트 운영 사례 등을 벤치마킹했다. 또한 향후 박람회 공동 참가 및 신규 유통채널 확보 가능성을 확인하고 기업 간 정보교류와 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도 공유했다.
김포산업지원센터는 이번 견학을 계기로 김포금빛몰 활성화 방안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입점기업 간담회와 현장 방문을 통한 밀착형 소통을 강화하고 공동 프로모션 및 오프라인 기획전 등을 검토할 예정이다.
김포산업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견학은 단순 참관이 아니라 입점기업들과 함께 시장 변화를 직접 체감하고 실질적인 판로 확대 방향을 고민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김포금빛몰 입점기업들이 온·오프라인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