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 기초 원칙부터 최신 사례까지, 현장 업무 맞춤형 교육 진행
[김포시소비자저널=홍완호 대표기자] 김포시(시장 이기형)는 회계 전문성과 행정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 9월 8일 시청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회계실무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회계담당자 및 사업담당자 12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직원들의 사전 질의를 반영하여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의 교육 내용을 제공했다. 특히 세출예산 집행 기준과 공무원 여비규정 등 최근 개정된 회계 규칙과 지출 관련 주요 변경 사항을 상세히 설명하여 직원들의 업무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강의는 지방계약연구원 김근숙 대표가 진행했다. 서울시 강북구청 전문관 경력 등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공직자 대상 회계 분야 교육을 다년간 진행해 온 전문 강사답게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이는 뛰어난 강의력을 보여주었다.
김포시 자산관리과장은 “회계 업무는 지방행정의 기초이자 건전 재정 집행을 책임지는 주요 분야”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과 실무 사례 중심 지원 체계를 제공하여 공직자 회계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투명하고 청렴한 회계 행정을 확립해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