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종합사회복지관, 느린학습 아동을 위한 지역사회 맞춤형 지지체계 구축사업 선정

[김포시소비자저널=홍완호 대표기자] 김포시종합사회복지관(관장 최유호)은 한국사회복지관협회로부터 느린학습 아동을 위한 지역사회 맞춤형 지지체계 구축사업인 위드UP 프로그램에 선정되었다.

 

느린학습아동을 위한 지역사회 맞춤형 지지체계 구축사업이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실시하는 사업으로 일상생활 적응행동척도(BIF-S)를 바탕으로 인지력 및 주의력 부족 아동또는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아동들을 대상으로 학습지원 및 사회성향상 프로그램을 통해 느린학습 아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복지관에서 선정된 사업은 초등학생 저학년 5명을 대상으로 복지관 1층에서 진행되며 학습지원 외에도 사회성향상 및 부모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 될 예정이다.

 

최유호 관장은 “느린학습자는 조기에 학습지원 및 다각적 지원이 필요한 부분으로 지역사회복지관인 김포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앞으로 느린학습아동에 대한 지역사회 맞춤형 지지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관련 사업에 대해서는 김포시종합사회복지관(980-4735)으로 문의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