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시소비자저널=홍완호 대표기자] 김포시(시장 이기형)가 8월 5일 본관 2층 소통실에서 이종기, 양범 변호사를 김포시 고문변호사로 위촉했다.
이기형 김포시장은 고문변호사의 역할이 중요함을 언급하고 신규 위촉 고문변호사에게 “적극적인 자문과 송무 지원을 부탁드리며, 시민과 함께 대도약하는 ‘민선9기 김포시’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에 위촉된 고문변호사는 2026년 8월 6일부터 2년 동안 김포시 고문변호사로 활동하게 되며, 행정 및 민원사무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민사 · 행정소송의 수행과 법령 해석 및 자문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한편, 이종기 변호사는 기업법무와 부동산 개발, 지적재산권(특허·저작권 등) 분야의 법률 전문가로 김포시를 비롯한 공공기관 자문활동과 로봇산업 관련 입법에 기여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양범 변호사는 서울시 다시함께센터, 한국가정법률상담소 상담위원, 평택여성인권센터 품 법률고문 등을 맡으며 지역사회와 시민을 위한 법무 지원에 적극 참여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