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8일부터 15일까지 수상레저체험 및 마린랜드 2차 사전예약 진행
– 사전예약 고객 대상 럭셔리 파워요트(카타마란) 체험 이벤트 운영
– 아라리트릿·포리레이스·포리카니발 등 다양한 프로그램 신청 가능
[김포시소비자저널=홍완호 대표기자] 대한민국 수도권 대표 해양축제인 ‘2026 김포 아라마린페스티벌’이 오는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김포 아라마리나 일원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6월 8일부터 15일까지 주요 프로그램 2차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올해 아라마린페스티벌은 수상레저와 물놀이 콘텐츠를 대폭 확대하며 축제 개막 전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유수풀과 대형 워터슬라이드, 영유아 풀장 등을 갖춘 물놀이존 ‘마린랜드’ 자유이용권은 1차 사전예약 시 조기 매진되는 등 높은 인기를 보이고 있다.
이번 2차 사전예약에서는 ‘마린랜드’ 자유이용권을 비롯해 수상자전거, 카약, SUP, 푼툰보트 등 다양한 수상레저체험 프로그램을 예약할 수 있다. 수상레저 체험료는 종목에 따라 3천원에서 5천원이며, 시그니처 콘텐츠인 ‘포리(오리 인형) 레이스’ 참가 티켓이 포함된 패키지는 2천원을 추가하면 이용할 수 있다. 마린랜드는 반일권은 7천원, 종일권은 1만 2천원이며, ‘포리 레이스’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또한 1~2차 사전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럭셔리 파워요트인 카타마란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특별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축제 홈페이지에서는 수상레저체험과 마린랜드 외에도 다양한 프로그램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야외 힐링 요가 프로그램인 ‘아라리트릿’을 비롯해 에어바운스 풀장에서 즐기는 ‘수상축구(어린이/아빠)’, 관악대와 함께 하는 관람객 참여형 퍼레이드 ‘포리카니발’ 참가 신청이 진행 중이며, 무료 프로그램인 ‘딩기요트 원데이클래스’와 ‘마리나 선박엔진 정비 교육 원데이클래스’도 순차적으로 참가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한편 사전예약 종료 후에는 현장 접수도 진행될 예정이나, 인기 프로그램의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어 사전예약을 통한 참여를 권장한다.
김포시 관계자는 “올해 아라마린페스티벌은 수상레저와 물놀이, 공연,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한층 강화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준비하고 있다”며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축제 프로그램 및 사전예약 관련 자세한 사항은 아라마린페스티벌 공식 홈페이지(aramarinefestival.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